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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4회 합격생 장영란 2018-08-21 14:09:54
작성자 suwongosi
조회 53

합격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제24회 공인중개사시험 합격자입니다.
저의 공부경험과 방법이 여러분의 공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적어봅니다.

무언가를 위해 도전하다는 것은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지금 시작한 여러분들은 진정 용기있는 사람입니다. 저도 공부를 시작할 때만해도 어려운
공부라는 예기를 들었지만 하면되겠지 별거겠어? 하는 마음으로 우습게보고
도전했습니다.
그러나 꿈을 이루기 위한 도전은 그 과정에서 별거가 아니라는 것을 크게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여느 학과 공부와는 다른 경험하지 못했던 과목들과, 주부로서 해야 할 일들이 병존해
있을때의 부담스러움과 스트레스, 마음속에서의 여러 가지 갈등은 공부하는 동안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그 과정들은 누구나 겪고 견뎌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견뎌내는 자만이 꿈을 쟁취할 수
있습니다.
초심을 잃지않고 시험을 보는 그 날까지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누구나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제가 지난 1년동안 공부했던 방법을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저는 기본서가 1월에 나왔을 때 교수님과 원장님 말씀데로 민법 기본서를 1, 2월에 걸쳐
4회 정독했습니다. 매일 읽어야 할 분량을 정해놓고 무슨일이 있어도 기한안에 읽으려고
노력했고 노력의 결과 2개월 만에 4회 정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정독이라는 것이 속도는 느리지만 하나하나 의미를 되새기며 생각하다 보면 스스로
깨닫게 되는 부분이 많아 저에게는 정독하는 방법이 많이 도움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나 자기에게 맞는 공부 방법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정석이라고는 말할수 없으나
자기만의 공부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법을 4번째 정독할 때에는 단원별로 어려운 부분이나 헷갈리는부분, 약간의 암기가
필요한 부분은 나만의 요약노트를 정리 했습니다.
후에 공부해야 할 양이 많아지고 시간에 쫒길때에는 이 노트가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저는 원장님의 말씀데로 1차 과목을 5월달까지 잡으려고 노력했으며 이런 과정으로 인해
수월하게 합격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2차 과목은 전체적 이해와 암기력이 요구되는 과목이라 처음에는 너무 광범위하고 많아서 걱정과 짜증만 많아지고 스트레스도 극도에 달하여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생겼습니다.
그러나 강의시간에 집중하고 반복하여 공부하다보니 8월에 들어서는 2차 과목도
하면 되겠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무더위와 싸우며 공부했던 7-8월, 동형모의고사의 9월, 특강의 10월은 가장 중요한
시기였습니다. 7-8월은 더위뿐만 아니라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되는 인내의 시기
이고, 9월의 동형모의고사 기간은 실력을 높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10월의 특강은 몰랐던 것을 새롭게 알게되고 알고있는 것은 다시 확실히 내것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매달 치르는 모의고사는 빠짐없이 응시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매회 거르지 않고 응시했던 모의고사가 실전의 시험에서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실전 시험당시 전혀 떨리지도 않았고 이상하리만치 편안했습니다.
그것이 모두 모의고사 시험을 치르면서 적응 훈련이 되었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패턴을 놓치지말고, 10분을
하더라도 하루를 거르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명절을 지내거나 집안행사가 있더라도 잠들기전 10분, 20분이라도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교수님 말씀데로 끝까지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누구나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이라는
생각이 이제서야 듭니다.
여러분 모두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포기하지 않으며 꾸준히 정진하신다면 2014년 10월
운명의 그날 합격의 감격을 맛보실수 있을것이라 확신합니다.

끝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용기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던 원장님, 끝까지 최선을
다해 가르쳐 주시고 강의 중간중간 마음을 다잡을수 있는 명언으로 다시금 용기
주셨던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주부로서 엄마로서 역할을 제대로 못한 1년 동안 참아주고 격려해 준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麿 斧 作 針 :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듦 ( 어려운 일도 꾸준히 계속하면 언젠가는 이룰 수 있다)
마 부 작 침
2013년 제24회 공인중개사 합격생 장영란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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